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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유중근) 김유동 소방장(만 41세. 사진)이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 가 공동주관하는『제45회 소방안전봉사상』본상 수상자(대상 1, 본상 18, 특별상 1)로 결정돼 5일 서울 화재보험협회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1계급 특별 승진했다.
김유동 소방장은 2005년부터 소방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약 14년 동안 화재진압 등 현장 활동업무를 담당해오며 평창 동계올림픽 파견 근무 및 소방안전대책 수립, 소방전술경연대회 도 1위, 소방헬멧 부착형 랜턴 개발 등 화재진압장비 아이디어제안, 예방행정 등으로 화재대응 능력 개발과 인명 및 재산피해 감소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결정됐다.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모범적인 공직자의 생활을 하고 있는 김유동 소방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으로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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