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8년간 하수도요금이 매년 인상될 예정이다.(표참조)
횡성군은 환경부에서 2025년까지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 70%이상 달성을 요구하고 있는데다 달성하지 못할 경우 하수도관련 사업의 국고보조금 불이익을 예고하고 있어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2017년 기준 횡성군 하수도 평균 사용료는 톤당 181.3원으로 하수도 처리원가 2,302.2원(톤당)의 7.9%다. 횡성군은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 70%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8년간 매년 30% 수준의 요금인상을 할 계획으로 ‘횡성군 하수도 사용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