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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탁기주)는 10일 교통사고 현장으로 목격하고 인명을 구조하고 경찰에 신고한 강미영(여,58세)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강미영씨는 지난 8월 20일 횡성읍 조곡리 6번 국도 상에서 운전부주위로 앞서가는 차량을
뒤에서 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한편 운전석에 끼여 있는 부상
자 설 모씨(여, 50세)를 차량 밖으로 구조하고 119구급 차량이 도착할 때 까지 돌봤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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