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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횡성소방서 |
제13회 충주 세계소방관 경기 대회에서 횡성소방서(서장 유중근)선수들이 탁구, 농구 및 인라인스케이트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충주 세계소방관 경기대회는 50개국의 전·현직 소방관, 의용소방대원, 소방관련 종사자 및 그 가족 등이 참가해 각종 스포츠 경기를 겨루는 국제대회로
횡성소방서는 최봉식 행정과장이 탁구 단식에서 은메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 둔내119안전센터의 강성진, 배진우 소방교가 농구에서 동메달, 구조대 김광호 소방장이 인라인스케이팅 500M, 1000M, 3000M와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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