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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학교체험에 참여한 예비교사들이 수백초의 자랑거리인 등굣길 학생맞이를 하고 있다. |
수백초등학교(교장 신동철)에서 13~14일, 예비교사 작은학교 현장체험이 진행됐다. 예비교사 작은학교 현장체험은 예비교사들과 현장교사들이 작은 학교 체험을 통해 교류하며 강원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작은 학교의 지역적 특성과 교육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는 것으로 강원교육희망재단에서 마련했다. 수백초를 비롯해 횡성 6개교, 평창 6개교 총 12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수백초를 방문한 과학교육과 예비교사들은 학교교육과정 안내 및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작은 학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공 특성을 살려 학생들과 함께하는 과학놀이, 아침 스포츠활동, 수백초의 자랑거리인 등굣길 학생맞이 등을 통해 예비교사의 꿈을 더욱 키웠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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