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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강원도와 관련 4개 시군이 강릉선 KTX역세권 개발을 위한 공동노력에 나섰다.
강원도와 강릉시,동해시,횡성군, 평창군은 17일 강원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강원도와 각 시군이 1억씩 총 5억을 투자해 ‘강릉선KTX 역세권개발 종합구상용역’ 공동추진, 역세권 개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체 구성·운영 등 강릉선KTX 역세권 개발 전반에 걸쳐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사진)
협약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한근 강릉시장, 심규언 동해시장, 한규호 군수, 한왕기 평창군수 등이 참석했으며 강릉선KTX 역세권 주변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위해 공동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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