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갑천면 율동리와 청일면 고시리가 산림청이 선정한「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우수마을에 선정돼 20일 청일면 고시리에서 현판식이 열렸다. (사진)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봄철 산불발생을 막기위해 불법 소각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서약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으로 서약서의 내용을 철저히 준수하고 산불이 발생하지 않는 등 적극적으로 산불예방활동을 수행한 마을에는 산림청에서 제작한 현판이 수여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