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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이평문)와 공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길자) 주관으로 20일 공근면 복지회관 별관에서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금계 나눔송아지 전달식이 열렸다. 올해 전달식의 수혜자는 김수중(초원1리 새마을지도자)씨로 공근면의 발전과 새마을회원들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선정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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