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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무지개고리사업 10개단체(애림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남․녀의용소방대, 체육회, 자율방범대, 번영회, 생활개선회, 오렌지봉사대)는 20일 추석을 맞이하여 면내 30명의 독거어르신을 방문해 백미, 기름세트,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사진)
강림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황춘원)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부녀회장들이 평소 헌옷 모으기 활동 등 수익사업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송편과 불고기를 만들어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40가정에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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