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창선)는 21일 13개리 마을부녀회장들이 송편과 불고기, 물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40가구에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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