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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유중근)는 추석을 앞둔 21일 군내 불우이웃 5가구를 방문해 추석 선물과 소방서 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백만원을 각각 20만원씩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눴다. 또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환경정리 및 가스점검, 혈압, 혈당 등 기본건강검사와 안전한 명절나기를 위한 소화기 사용법을 알렸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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