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이 16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북한이탈주민 백미경 강사의 안보강연과 유공자표창 등 기념식, 자축연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횡성군 재향군인회(회장 정재혁) 회원과 한규호 군수, 변기섭 횡성군의회의장, 군내 기관단체장 등 800여명이 함께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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