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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둔내면민의날·제42회 면민체육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렸다.
둔내면 체육회(회장 조성환)는 둔내면 25개리를 덕고명월, 둔방내리, 자포상선, 수리청풍, 석문삽교, 태기백운 6개 팀으로 나누어 체육경기와 민속경기를 진행해 면민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식에서는 2018년 둔내면민대상과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삽교3리 함봉자(60)씨가 둔내면민대상을 수상했고 문화체육부문은 둔방1리 서성호, 효행부문은 삽교2리 박기숙, 일하는 공직자 부문은 둔내면사무소 박철봉(54)공무원이 선정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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