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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은 18일 홍콩 리츠칼튼호텔 “스페셜 셰프 이벤트”행사에서 홍콩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홍콩 미식가와 언론에 횡성축협한우의 우수성을 알렸다며 올해 홍콩 수출물량이 6톤이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홍콩 리츠칼튼호텔에서 초청한 스타셰프 최현석셰프(사진 왼쪽)는 “스페셜 셰프 이벤트”에서 횡성축협한우의 한우등심을 이용한 주 메뉴 “소나무숲도시락”을 비롯해 6종의 코스요리을 선보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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