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8대 횡성군의회(의장 변기섭)는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군의회는 집행부에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이행자료를 포함한 96개 현황자료 및 추진계획을 요구했다.
백오인의원이 드림마운틴관광단지사업, 청렴도향상시책추진,횡성한우축제예산집행내역 등 가장 많은 30개의 자료를 요구했다. 백 의원은 민원상담관제도 운영(2014~현재)과 관련한 상담일지와 출장복명서 등 세부자료와 2015년~현재까지의 공유재산 현황자료, 공유재산심의위원회 관련 세부자료를 요구했다.
권순근의원은 횡성KC도축장 운영현황,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횡성공동브랜드‘어사품’상표권등록현황 등을 , 김은숙의원은 아동친화도시지정추진현황과 여성친화도시추진현황, 자연친화형축사환경조성사업 등 각각 17개 항목의 현황자료를 요구했다.
김영숙의원은 역세권개발 추진실적과 향후계획, 폐기물소각시설 증설계획, 저출산고령화대응지원사업 등 16개 자료를 요구하며 음식물쓰레기 계량장비 관리 및 유지보수현황(2013년~현재), 음식물쓰레기 일일 처리현황(2016년~현재)에 대한 세부자료를 요구했다.
최규만의원은 교육경비지원예산집행과 현안사업추진팀의 사업발굴내역 및 추진현황, 횡성한우전문취급점 지정현황과 지도단속 실적, 횡성군대중교통운행현황 세부자료 등 19개 자료를 이순자의원은 경로당보수 및 물품지원사업, 이동세탁차량 운영사업,식품위생모범업소 지정현황 및 지원현황 등 11개 자료를 집행부에 요구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횡성군의회는 10월 23~27일 4박5일 일정의 공무국외연수로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 뱃부를 다녀온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