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회 안흥찐빵축제가 12일부터 3일간 안흥찐빵마을 일원에서 열렸다.
“찐한 추억! 빵터지는 재미! ”를 내걸고 박현빈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마술공연과, 군악대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안흥찐빵 체험 및 안흥손찐빵 할인행사, 제2회 전국커플 안흥찐빵 먹기대회,안흥찐빵 빚기대회, 안흥찐빵 원료곡인 횡성팥으로 만든 팥케잌, 팥전병 등 음식만들기를 비롯한 31개 체험프로그램과 25개 농특산물 판매장, 도깨비트래킹, 삼형제 바위전망대 및 백일홍 포토존,안흥찐빵축제 성공기원 LED 풍선날리기, 어린고기방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축제방문객을 맞았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와 안흥면(면장 홍용표)은 올해 안흥찐빵축제 관광객은 9만 5천명으로 안흥찐빵은 축제판매장에서 7,000여 상자, 찐빵업소에서 13,000여 상자가 팔리는 등 총 2억4천만원의 매출를 올렸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