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음악을 새롭게 해석하며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우리문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는 예비사회적 기업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가 펼칠 이번 공연에는 가야금에 홍윤진, 건반 김현화, 장구 김종일, 드럼 황지훈, 보컬 박혜진과 함께 아리스밸리공연단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의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한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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