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눈에 보이는 것도 못 보고 지나쳤다. 물고기처럼 눈을 뜨고 자면 세상 너머에 있는 그 무엇을 볼 수 있을까. 나와 우주를 이해 할 수 있는 어떤 풍경을 볼 수 있을까. 정현우/화가·시인
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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