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11분 쯤 공근면 수백초등학교 신축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12분만에 완전 진화됐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화재로 화재로 신축건물 2층 외부마감재 (나무랑 스티로폼) 2평이 일부 소실됐으며 용접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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