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박인준씨가 10월 25일 지역 내 장애인분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100만원 을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체 장애를 갖고 있는 박인준씨가 정년퇴직 후 노후를 보내며 용돈을 모은 것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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