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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사랑의 김장담그기에 나선 공근면 새마을부녀회원들. |
어려운 이웃을 위한 횡성군 새마을부녀회의 사랑의 김장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10월 30일 서원면 저소득층을 위해 서원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전인순)회원들의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시작으로 강림면 (회장 황춘원), 공근면(회장 박길자), 우천면(회장 전춘자), 청일면(회장 조창선), 갑천면(회장 전현숙)새마을부녀회원들의 김장나눔이 이어졌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담근 김장은 각 마을의 기초생활수급자를 포함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장애와 질병 등으로 김장을 하기 곤란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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