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횡성군수배 전국 오픈탁구대회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선수 및 임원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 라지볼 (남,여)경기가 진행된 이 대회는 횡성군이 주최하고 강원도탁구협회(회장 지출용)와 횡성군탁구협회(회장 이기태)가 주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