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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이나 종이지도에 있는 둔내면 6개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어 인증받으면 상품을 제공하는 횡성스탬프투어가 진행된다. 스탬프 종이 지도 뒷면 |
횡성 스탬프투어’이벤트가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횡성스탬프투어는 대관령 관광특구인 둔내면 주요 관광지 6개소 중 2개소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찍어 인증하면 둔내역 관광안내소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둔내면 관광지는 청태산자연휴양림, 국립횡성숲체원, 국순당, 웰리힐리파크, 산채마을, 올챙이추억전시관 총 6개소다. 종이 지도를 활용한 스탬프북 투어와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투어 중에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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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채마을에 마련된 스탬프 |
여행 중 방문한 둔내면 음식점 또는 숙박업소 영수증을 둔내역 관광안내소로 가져가면 보너스 스탬프를 1개 더 제공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 참여자는 스탬프투어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 깜짝선물의 행운도 얻을 수 있다. 횡성군은 후기를 작성하거나 SNS 공유 이벤트 참여자 50명에게는 추가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조인나우’를 검색하면되며 횡성군청 홈페이지(hsg.go.kr)와 조인나우 블로그 (blog.naver.com/nextstory77)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횡성군 기획감사실 관광개발(340-2544~2545)로 하면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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