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일면 봉명리에 거주하는 박인준(77세)어르신이 지난10월 횡성군장애인복지관에 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청일면의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써달라며 ‘청일면 효축제’에서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박인준 어르신은 지난 9월 청일은빛대학 어르신들에게 ‘떡’을 베푸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눠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