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대리 의병총 제례가 8일 금대문화센터에서 열렸다. 금대리 의병총은 지난 1907년 일제의 조선군 강제 해산과 고종황제 폐위에 항거해 의병으로 봉기하다 금대리에서 순국한 세분의 무연고 의병을 모신 묘역으로 금대리마을회(이장 정연수) 주관으로 송석구 서원면장을 비롯해 금대리 마을주민,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