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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작소의 일환으로 25일까지 갑천면 둥이네체험관광농원․카페에서 열린 전시회 |
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의 ‘우리동네 문화공작소’가 12월 28일까지 군내 카페 및 음식점 4개소에서 운영된다.
참여단체는 홀릭밴드, 횡성클래식기타 합주단 등 군내 6개 문화예술단체로 11월 25일까지 둥이네체험관광농원․둥이네 카페에서 이광수 도자기, 수석, 윤영자 회화전시, 커피베이에서 홀릭밴드의 공연이 진행됐다. 공연일정은 다음과 같다. △11월 30일 오후8시 /메이드 카페/칸타빌레앙상블 △12월17일 오후7시 /미스터세븐/ 홀릭밴드 △12월 21일 오후7시 /커피베이/칸타빌레앙상블 △12월 28일 오후8시 /메이드 카페/김하진 기타연주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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