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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횡성군지부(지부장 한상보)는 21일 군내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 4,460명에게1인당 한우불고기 100g을 점심 급식으로 제공하는 “2018 청소년 횡성한우 맛체험 행사”를 열었다.
한상보 지부장은 “다소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횡성군의 모든 청소년이 한날한시에 횡성한우고기를 맛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서 너무 뜻 깊고 우리 미래의 이끌어 줄 청소년들이 한우에 대한 좀 더 관심을 가져 한우산업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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