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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주민들의 따뜻한 이웃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안흥봉사회(회장 조남국. 사진위)는 제12회 안흥찐빵축제 먹거리부스 운영수익금 백만원과 연탄 1,000장(80만원 상당)을, 상안1리 원인호이장(사진아래)이 80세 이상 독거노인 분들을 위해 성금 백만원을 안흥면에 기탁했다. 안흥면 이두환씨는 성산리 고령의 장애인가구의 바람막이 공사를 해주는 재능기부를 펼쳤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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