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서장 탁기주)와 청소년육성회(회장 채필원)는 11월 28일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조손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사랑의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횡성경찰서와 청소년육성회는 2009년부터 매년 연말 군내 불우한 청소년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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