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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이창수)와 어린이재단 횡성후원회(횡성후원회장 김남규)는 13일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및 생활안정금 천만원을 대상가구에게 전달했다.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는 올해 9월까지 횡성군내 62명의 아동에게 1억 7백만 원을, 지난해에는 59명의 아동에게 7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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