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도 <다문화가족 사랑의 합창제>에 참가한 횡성군다문화가족합창단 ‘사랑의 하모니’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아리랑모음곡을 선보여 금상을 수상했다. |
제6회 강원도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기념하며 한림대학교 일송 아트홀에서 열린 강원도 <다문화가족 사랑의 합창대회>에서 횡성군다문화가족합창단 ‘사랑의 하모니’(지휘자 최용석, 반주자 한소연)가 금상을 수상했다.
‘사랑의 하모니’팀은 올해 초 횡성군의 결혼이민여성 12명과 일반여성 8명으로 구성된 통합 합창단이다.
사랑의 하모니팀은 20명이라는 적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각 지역의 특색있는 아리랑 7곡을 모은 아리랑모음곡으로 금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총 18개 시군에서 600여명이 참가한 다문화가족합창대회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도민이 함께하는 문화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