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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이어진 혜성감리교회 사랑의 백미
정동윤 기자 | 승인 2018.12.28|(166호)

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담임목사 진기흥)는 11일 백미(20kg) 100포대를 갑천면에 기탁했다. 혜성감리교회의 사랑의 백미 기탁은 갑천면 화전리 김을순이장과 혜성감리교회 시무장로의 인연으로 시작돼 6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기탁받은 백미(20kg) 100포대는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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