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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분야 최우수상을 획득한 장관웅(우측 네 번째) 국립횡성숲체원장이 이광호(우측 다섯 번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원장 이광호)이 주관하는 ‘청소년활동 안전사업 우수자 초청행사’에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속적인 인증 획득과 운영 확대, 교과연계 교급별 산림교육, 청소년 산림교육 효과 향상 등 6개의 인증을 관리하고 안전하게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15년(최우수), 2017년(우수)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을 하게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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