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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소재 제일정형외과병원(원장 신규철)은 14일 서원면 주민자치∙학생 어울림 발표회 행사장에서 서원중학교 학생 10명에게 2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서원면과 제일정형외과병원(원장 : 신규철)은 2005년 서원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7년부터 서원면의 초‧중학생들에게 매년 400만원을 후원해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은 4,800만원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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