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서장 유중근)는 지난 15일 화재가 발생해 경량 철골조 주택 86㎡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은 갑천면 하대리 가구를 방문해 긴급구호키트를 18일 전달했다. 긴급구호키트는 화재피해주민의 일상생활 조기복귀에 도움을 주고자 제작된 것으로 모포 등 23종 43개의 물품이 들어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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