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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임영식)과 횡성군이 산모에게 횡성한우와 미역을 제공하는 내용의 ‘횡성 10만 인구를 담을 큰 그릇 만들기’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 (사진)
협약에 따라 2019년 1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할 때 산모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출생등록 확인 후 횡성한우협동조합에서 횡성한우(양지 등)와 미역을 축하카드와 함께 산모에게 전달하게 된다.
임영식 횡성한우협동조합 이사장은 “횡성한우 농가의 자주적 협동체인 횡성한우협동조합이 횡성 인구 10만을 담을 큰 그릇 만들기에 함께 노력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횡성한우 농가가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계기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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