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갑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맑디맑은갑천사랑봉사단(회장 신구선)회원 25명은 14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0여명과 함께 독거어르신가구에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 전달된 땔감은 청정환경사업소 임목저장소에서 지원받은 것과 갑천면 호수길에서 나온 벌목나무를 합한 것으로 1톤 트럭 세 대 분량이다. 이어 21일에는 기업유치지원과,농업기술센터 춘하추동봉사단과 함께 췌장암 진단을 받고 요양 중인 기초수급자가구와 독거노어르신가구에 연탄 700장을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