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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탁기주)는 지난 12월 28일 횡성경찰서 둔내파출소 영랑장율방범대(대장 문현배)에 2018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를 전달하고 현판식 행사를 했다.
베스트 자율방범대는 도내 자율방범대의 활동사항을 평가해 실적이 우수한 방범대를 선정 인증패를 수여하는 것으로, 둔내면 영랑자율방범대(대장 문현배)는 2018년 하반기 평가에서 강원도 내 2위를 차지했다. 횡성경찰서는 둔내면 영랑자율방범대가 지역내 농산물 절도가 발생했을 때 용의차량 번호를 신속하게 신고하여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올 한해 방범활동의 보조자로서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봉사활동 및 청소년 선도, 범죄예방 활동에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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