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한기독교감리회 갑천교회(담임목사 조기훈)는 지난 12월 15일 화목보일러 과열로 화재가 발생해 생활터전을 잃은 가구에 크리스마스에 교인들이 낸 헌금으로 마련한 김치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이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