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프렌즈’의 2012년 회원 30명이 11일 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기존 회원들과 함께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복지관은 2008년부터 프렌즈를 운영하며 월 2회 독거노인방문, 다문화가정아동 방문, 도서관지킴이활동, 농촌일손돕기, 지역행사참여 등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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