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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명란)는 1월 31일 설 명절을 앞두고 횡성읍 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 등 소외 이웃 12가구를 방문해 그 동안 각종 활동을 통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구입한 라면, 음료 등 50만원 상당의 식품류를 전달했다.
대원들은 물품을 전달하고 각 가구의 소화기, 주택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점검하는 봉사활동도 벌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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