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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직원들,방치된 무 가공판매해 나눔 실천
정동윤 기자 | 승인 2019.02.15|(169호)

청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임광식)는  50만원을 1월 29일 면내 결혼 이주여성 가정에 위문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한 위문품은 청일면 직원들이 방치되는 무를 직접 수거해서, 무말랭이 및 무차로 가공하여 토종장터 직거래 및 판매처 납품을 통해 판매해 마련된 수익금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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