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임광식)는 50만원을 1월 29일 면내 결혼 이주여성 가정에 위문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한 위문품은 청일면 직원들이 방치되는 무를 직접 수거해서, 무말랭이 및 무차로 가공하여 토종장터 직거래 및 판매처 납품을 통해 판매해 마련된 수익금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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