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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환 동서산업(주) 대표(사진)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간 1억원을 약정하는 것으로 도내에서는 현재까지 총 66명이다. 정대환 대표는 1억원 기부를 약정해 횡성지역 3번째, 강원 아너는 67호가 된다.
회원가입식은 28일 한규호 군수, 한만우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조창진 횡성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과 신형철 대성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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