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공근면 축산인 40여명으로 구성된 공근면 축산인단체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초대회장은 진기성씨가 선출됐다. 협의회는 논란이 되고 있는 횡성한우와 관련된 현안에 대한 토론 등 횡성군 축산업발전을 논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조직으로 성장할 것을 결의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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