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19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고 안흥1리 마을회관에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주민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횡성소방서(서장 유중근)는 11일 피해 주민이 일상생활 조기 복귀할 수 있도록 23종 43개의 물품이 포함된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하며 위로하고 피해복구 등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 위) 안흥면 성결교회는 성금 40만원을 전달했으며 안흥청년단(단장 오세웅)에서 성금 50만원과 쌀 3포대를 전달했다.(사진아래) 안흥여성의용소방대(대장 최미향)에서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안흥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후원 손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