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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한우체험관 요리체험실에서 횡성한우를 이용해 한우떡갈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 |
횡성한우체험관이 어린이들의 체험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월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횡성한우체험관은 지난해 12월 600여명이 방문한데 이어 군내 어린이집 및 학부모들의 체험 예약이 1월 한달 간 9회차, 191명에 이르고 있다.
한우요리체험실은 떡갈비, 소시지, 떡갈비와 소시지 만들기 3가지 프로그램을 1일 3회(10시, 14시, 16시) 운영하며, 체험비는 7천원~1만5천원이다. 회차별 최소인원은 8명으로 체험일 5일전까지 사전예약하면 된다.
횡성한우체험관은 지상 3층, 연면적 2,119㎡의 규모로 1층은 한우요리체험실과 전시장, 2층은 한우스토리텔링관, 3층은 한우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요리체험 메뉴와 미니장구 체험 등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화각공예 상설전시장도 운영할 계획이다. 횡성한우체험관 이용 관련문의는 횡성한우체험관 운영사무실(033-340-5885)로 하면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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