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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경찰서장 탁기주 |
횡성희망신문,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횡성지역 대표 언론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횡성희망신문이 어느덧 7돌을 맞이했습니다. 횡성군민의 대변자로서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조만회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책임이 무거울 것 입니다. 우리고장의 거울이자, 시민의 눈과 귀를 올바르게 대변하는 민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언론의 막중한 역할과 시대적 소명을 횡성희망신문이 앞으로도 잘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횡성희망신문 애독자 여러분,
작년 한 해동안 횡성지역에선 절도·폭력 등 5대 범죄가 총 164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중에 강도 등 강력범죄는 100% 검거하였고 생활밀착형 범죄인 절도, 폭력 등은 검거율이 83.5%에 이르는 등 상당히 안정된 치안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가 바탕이 되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18년 하반기 치안 체감안전도 평가에서 횡성이 도내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군민여러분과 지역대표 언론인 횡성희망신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에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더욱 더 안전하고 건강한 횡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독자여러분과 지역언론의 중심인 횡성희망신문의 성원과 응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두가 한 마음이 되었을 때 횡성의 치안은 더욱 더 안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횡성희망신문의 창간을 축하하며, 正論直筆(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주민의 민심을 대변하는 최고의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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