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갑천청일지역 독거어르신들이 생활도우미와 함께 남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가정의 달 5월에 횡성 어르신들의 즐거운 나들이가 이어졌다. 갑천, 청일지역 독거어르신들은 지난 5월 30일 서울나들이를 다녀왔다.
어르신들은 서울남산타워에서 케이불카도 타고 아쿠아리움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갑천청일지역 독거어르신들과 열린사회서비스센터의 생활도우미 40명이 함께한 이날의 나들이는 독거어르신들과 생활도우미들이 서로의 정을 확인하는 시간이었고 함께한 체험학습지도사의 안내로 견문을 넓히는 시간이기도 했다.
나들이의 기회를 갖기 힘든 독거어르신들이 그간 가져왔던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즐거운 시간이 된 이날의 나들이는 한국수자원공사횡성권관리단(단장 황창하)이 열린사회서비스센타에 위탁한 댐주변지역 생활도우미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것이다.
한편 지난 달 31일 둔내면 어르신 107명은 삼척시 어촌민속박물관을 다녀왔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그늘마루’를 진행하고 있는 횡성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은애)의 상반기 문화탐방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여행에서 어르신들은 삼척시 해신당공원의 어촌민속박물관을 관람하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며 일찍 찾아온 더위를 식혔다.
‘그늘마루’ 프로그램은 여가와 건강, 문화생활을 주제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여가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부터 둔내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글, 미술, 노래, 건강체조교실이 주1회 진행되고 있다.
하계방학기간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2월까지 계속되며 매주 금요일 둔내면 태성웨딩문화센터(구 둔내복지회관 2층)에서 열린다.
‘그늘마루’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횡성노인복지센터 033) 344-7171.이용희 기자
![]() |
| ▲ 그늘마루 프로그램에 참여한 둔내면어르신들이 삼척 해신당공원의 어촌민속박물관을 관람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