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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 처한 의용소방대원에게 동료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갑천남·여의용소방대는 지난 1월 말 자체적으로 모금 활동을 벌여 간경화로 투병 중인 갑천의용소방대 이장배 대원에게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횡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이권형, 여성회장 이명란)는 20일 한 달 전 간이식 수술을 받고 가정에서 요양 중인 이장배 대원을 방문해 성금 282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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