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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상담소(소장 최근화)는 1월 19일부터 2월 21일까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적 책임의식을 공유하고, 가정폭력과 성폭력으로 고통 받는 이들의 인권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9개 관련 기관들과 업무 협약을 맺고 횡성의 가정폭력피해자와 성폭력피해자 지원에 나선다.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횡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사례발굴에 나서며 횡성대성병원과 느티나무한의원은 의료 지원을 한다. 원주횡성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법률구조와 가해자 처벌을 위한 기관지원을, 아름다운집, 마야의집, 파라밀 쉼터는 피해자 보호시설을 지원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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